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오는 8∼10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3일 밝혔다.
외무성은 "뤼터 사무총장의 이번 방일을 통해 일본과 나토의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뤼터 사무총장의 경우 한국의 탄핵정국을 고려해 일본만 방문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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