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극우 선동가의 지목을 받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직원 일부를 충성심 부족을 이유로 해고했다고 AP통신, 로이터통신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머는 왈츠 보좌관이 네오콘 및 '충분히 마가(MAGA)스럽지 않은' 유형의 사람들을 너무 의존하고 있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로 이동하는 비행기 내에서 언론과 만나 루머에 대해 "위대한 애국자"라면서 "그녀는 항상 무엇인가 말할 게 있으며 그것은 대체로 건설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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