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영수(81)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이어 "피해자는 피해를 입은 이후 피고인에게 직접 사과를 요구하는 등 이 자리에 오기 전까지 과오를 바로잡을 기회를 줬으나 지금까지 반성의 태도가 없어 개전의 정이 없다.현재까지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하고 오히려 피해자가 허위 진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피고인에 대해 중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오영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6월 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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