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을 지키려면 늘 ‘잘해야 한다’는 초심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지난해 ‘엘르 스타일 어워즈’에서 “사람 냄새 나는 최산이 되겠다”고 솔직하게 말한 K팝 아이콘상 수상 소감에 관해서는 “담백하고 깔끔하게 말하는 게 더 멋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하지만 해야 할 말은 꼭 해야 하고 감사한 사람들에게 진정성 있게 말하는 게 내가 바라는 최산의 모습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에이티즈 산과 함께한 화보는 엘르 4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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