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KBIOHealth는 중남미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인력양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은 "중남미 국가들의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바이오헬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KBIOHealth는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중남미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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