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로메로 라비아가 또 다시 부상을 입었다.
지난 시즌 첼시는 7년 계약과 이적료로 6,000만 유로(약 960억 원)를 쏟아부으며 라비아를 데려왔다.
이적 후 두 시즌 동안 라비아의 출전 시간은 충격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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