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4경기 연속 홈런 아치를 그렸다.
오스틴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선 5회초 공격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스틴은 이 홈런으로 시즌 홈런 수를 5개로 늘리면서 KIA 패트릭 위즈덤과 함께 최다 홈런 공동 선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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