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처음 방송되는 MBC 금토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다.
이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김지훈 PD는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저도 장르물을 좋아하지만, 청춘 배우들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잘 담긴 '바니와 오빠들'은 시청자 타깃이 다르다.
노정의와 이채민, 조준영 세 배우 모두 대학교에 다닌 경험이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이번 드라마에서 도움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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