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2차전에 앞서 내야수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롯데가 손호영을 영입한 건 신의 한 수가 됐다.
손호영은 롯데 유니폼을 입고 2024 시즌 102경기 타율 0.317(398타수 126안타) 18홈런 78타점 OPS 0.892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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