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호영, 옆구리 통증으로 엔트리 제외…두산 김민석 2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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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호영, 옆구리 통증으로 엔트리 제외…두산 김민석 2군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30)이 옆구리 통증 탓에 전열에서 이탈했다.

LG 트윈스 백업 내야수였던 손호영은 지난해 3월 30일 롯데로 이적한 뒤 주전 3루수 자리를 꿰찼고, 타율 0.317, 18홈런, 78타점을 올렸다.

김민석은 최근 5경기 연속 무안타에 시달렸고, 시즌 타율은 0.167(30타수 5안타)로 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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