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경 소유의 집은 라르보토 해안가의 '르 로까벨라(Le Roccabella)'란 초호화 아파트 최상층(27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다.
아파트 내에서 가장 작은 규모인 95m²(약 29평) 매물이 475만유로(약 74억원)에 거래된 사례를 감안했을 때 조코비치 선수가 소유한 펜트하우스(전용면적 약 150평)의 시세는 2500만유로(약 40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라르보토에는 샤를린(Charlene) 모나코 대공비와 샬롯 카시라기(Charlotte Casiraghi) 모나코 공주 등 유럽 각 나라 왕족들 소유의 별장도 여럿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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