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11·12회에서는 가족들이 송진우(송진우 분)의 생일을 새까맣게 잊어버린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생일이 다가오자 진우는 기대감에 부푼다.
이에 진우는 붕대로 얼굴을 감싸며 서러움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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