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차전을 앞두고 황동재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삼성 관계자는 "황동재 선수는 병원에서 X-Ray 및 CT 검사를 받은 결과 골절 소견은 없었다"며 "현재 황동재 선수는 걷는 데는 불편함이 없지만, 러닝은 불가능한 상태"라며 "일주일 정도 (몸 상태를) 더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2일 KIA전에서도 삼성 불펜투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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