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아! 형 잘 던졌지? 널 위해 힘을 아껴 놓고 있었어" [대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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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아! 형 잘 던졌지? 널 위해 힘을 아껴 놓고 있었어" [대전:톡]

2025 시즌 개막 후 두 번째 선발등판에서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김진욱은 2025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26일 문학 SSG 랜더스전에서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4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한 데 이어 2경기 연속 쾌투로 올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김진욱은 "철원이 형이 7회말이 끝나고 내게 오셔서 '진욱아, 나 잘 막았지?'라고 말씀하셨다며 '널 위해서 힘을 아껴놨었다'라고 하시더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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