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 첫 방송을 연기했다.
(사진=MBC) MBC 측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특보 편성으로 인해 4월 11일 첫 방송으로 편성 변경됐다”고 밝히며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첫 방송 편성을 연기한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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