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 때 중이염 수술 환자 40% 감소…"거리두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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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때 중이염 수술 환자 40% 감소…"거리두기 영향"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으로 삼출성 중이염 환자가 크게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울산대병원 이비인후과 강병철 교수와 서울아산병원·강원대병원 이비인후과 연구팀은 이비인후과 질환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삼출성 중이염으로 수술받은 환자 수가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평균 40%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강병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이비인후과 질환의 발생 패턴을 분석한 최초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사람이 많은 밀폐된 공간이나 의료기관 등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호흡기와 이비인후과 질병 예방 측면에서 여전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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