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포브스 발표에 따르면 머스크의 자산은 전년 대비 1천470억 달러 늘어난 3천420억 달러(약 500조원)로 전 세계 부호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머스크는 2022년 포브스 갑부 순위 1위에 올랐다가 2023∼2024년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 일가에 밀려 2위로 내려앉은 바 있다.
한국에서는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자산 84억 달러(약 12조3000억원)로 36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자산 82억 달러(약 12조원)로 369위를 각각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