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김윤석, 이번엔 대문자 T형 연구원…감염 된 배두나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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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김윤석, 이번엔 대문자 T형 연구원…감염 된 배두나 만났다

사극부터 드라마, 범죄 스릴러, 가족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베테랑 배우 김윤석이 영화 '바이러스'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작품마다 진정성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그가 '바이러스'의 '이균' 역을 통해 소탈한 인간미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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