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강하늘과 유해진의 색다른 케미를 예고하는 찰떡 호흡 스틸을 공개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강하늘 분),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진지함과 경쾌한 매력을 보여준 강하늘과 4개의 천만 관객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이 '야당'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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