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가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으로 극과 극의 연기 행보를 예고했다.
3월 31일 첫 방송된 '이혼보험'에서 이광수는 플러스 손해보험의 리스크 서베이어 안전만 역을 맡아 이동욱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이혼보험'에서는 말끔한 헤어스타일과 슈트 차림으로 등장했지만, '악연'에서는 헝클어진 머리, 수염 등 피폐한 행색으로 등장해 장르를 넘너들며 각기 다른 열연을 펼칠 이광수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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