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시도교육청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를 TV로 생중계 시청 가능하도록 안내했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광주·전남·전북·세종·충남·인천·울산·경남·부산 9개 교육청은 각 학교에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TV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도록 공문을 통해 권고했거나 할 예정이다.
앞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이날 오전 성명서를 통해 "전국에 있는 모든 학생이 민주시민교육의 역사적 체험이 가능하도록 학교와 교실에서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TV 생중계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생중계는 학생들이 헌법 기본 가치와 민주주의의 역사적 순간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