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본사 동해로 이전··· "해저 케이블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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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본사 동해로 이전··· "해저 케이블 사업 확대"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위한 조치다.

최근 회사는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과 함께 해상풍력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지난달 26일 주주총회에서는 해상풍력과 에너지 관련 사업을 정관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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