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문을 열어보니 차를 운전한 건 강아지였다.
놀란 강아지는 차 안에서 뛰쳐나와 달아났다.
중국 도로교통법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량이 통제 불능이 돼 타인의 재산이나 인명에 피해를 입힌 경우 민사상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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