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조국혁신당 1호 지방자치단체장이 배출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텃밭'에서 쓴맛을 봤다.
내년 6월 열릴 전남 시·군 단체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혁신당, 무소속 등 다자 경쟁이 연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일찌감치 나왔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전남 22명 시장·군수 가운데 15명은 민주당, 무소속 7명으로 무소속의 기세가 두드러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