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지면 발행·배포에 대한 대학본부의 승인 제도는 유지하겠다고 밝혀 '학생들을 탄압하는 대학이 자치언론의 존립까지 위협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독립 학생 자치기구인 교지에 학교가 관여하는 게 적절치 않다는 이유다.
학교 측의 교지편집비 지급 중단 방침은 공학전환 추진에 반발하는 학생들을 향한 탄압 조치라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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