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남녀 '차세대 에이스' 재목 입증한 오준성·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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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남녀 '차세대 에이스' 재목 입증한 오준성·김나영

탁구 국가대표팀의 오준성(19·수성방송통신고)과 김나영(20·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대교체를 겪는 한국 탁구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3일 오후 첫 경기를 치르는 오준성은 이미 지난주 개최된 WTT 챔피언스 첸나이 대회에서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김나영 소속팀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전혜경 감독은 "김나영 선수가 첸나이 대회에 이어 이번 인천 대회에서도 두호이켐을 이겨 경기력을 입증했다"면서 "포·백핸드의 강한 회전력과 코스 변화가 돋보이는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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