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
사고 직후 한방·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주민들이 몰렸던 마을회관은 현재 주 2회로 진료 횟수가 줄어들며 조용해진 모습이다.
파손 주택 중 9가구 주민에게는 군 관사를 제공했으며, 추가로 3가구의 이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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