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최순실 국정농단, 조국 사태, 검찰개혁 갈등, 탄핵 정국까지 일련의 이 혼란은 결국 시스템이 아닌 ‘사람’에 의존한 구조 탓이다.
권력이 국민을 위해 사용되지 않고 당파의 이익을 위해 소모된다면 그것은 이미 국민의 권력이 아니다.
이 체제를 실현하려면 사람을 선출해 임명하는 대한민국 인사 시스템 개혁이 선결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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