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고 이스라엘 매체 i24뉴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리아 소식통에 따르면 사우디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트럼프 대통령과 알샤라 대통령의 회동을 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인 2017년에도 해외 첫 방문국이 사우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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