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서열 3위인 허웨이둥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2일 공식행사에 불참해 그의 숙청설이 주목받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 부주석은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한 이날 나무 심기 행사 참석자 명단에서 빠졌다.
행사에는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군사위 위원 2명, 인리 베이징 당서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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