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벚꽃이 꽃봉오리를 터뜨릴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벚꽃을 함께 보러 갈 여성 파트너를 구한다는 구인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사진=뉴스1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는 ‘벚꽃 같이 보러 가실 분 구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그동안 여자 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어서 커플로서 벚꽃(축제) 가는 기분을 한 번이나마 느껴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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