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인천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2025 여자 단식 16강에 올랐다.
게임 스코어 2-0으로 앞선 신유빈은 마지막 세트에서도 손쉽게 릴리 장을 제압했다.
8강에 오른 신유빈은 루마니아의 사마라 엘리자베타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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