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7연승 신바람을 내는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일 경기에는 초반부터 무너졌다.
LG는 이날 1회초 선두 타자 홍창기의 볼넷과 송찬의의 중전 안타, 오스틴 딘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kt는 김상수의 볼넷과 오윤석의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배정대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4-1, 권동진의 우측 2루타로 6-1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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