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12일 된 아기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아기가 아빠 닮아 통통하고 귀엽다", "육아일기 계속 올려주세요", "벌써 6kg이라니 건강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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