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2일 오후 용산 국방 컨벤션에서 제7차 방산수출전략평가회의를 개최하고 K2 전차 수출 현안과 미국과의 조선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인성환 국가안보실 2차장이 주관한 이번 회의는 정부와 기업이 모여 방산 수출 현안과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은 "방위산업은 국가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가 큰 전략산업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달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공조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고려해 정부 지원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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