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정현우는 해당 경기가 취소되자, 등판을 한 번 건너뛰었다.
KIA전에서 122개를 던진 정현우는 'KBO리그 고졸 신인 데뷔전 투구 수 2위'라는 달갑지 않은 진기록을 세웠다.
홍원기 감독은 정현우에게 첫 등판에서 선발승을 챙길 기회를 줬고, 이를 '특별한 선택'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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