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청 백석동 청사 20층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지난 3월 28일 마무리된 제1차 추경 심의 결과에 따른 추진계획 등 시민피해 최소화 대책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장은 “예산은 정책 실현의 기반이자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라며 “추경 삭감 사업에 대해서도 국·도비 연계, 민간 협력 등 다양한 대안을 적극 검토해 시민들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살펴달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 시장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응대 역량 강화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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