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골프만 치면 애처럼 변하는 남자들에게서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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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하정우 "골프만 치면 애처럼 변하는 남자들에게서 영감"

2일 서울 강남구 쇼박스에서 만난 영화 '로비' 주연 배우 겸 감독 하정우는 골프를 칠 때면 돌변하는 남자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보면 아드레날린이 나온다"며 "제가 재미있어하는 영화들이 블랙코미디이다 보니 연출을 할 때도 이런 작품에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그 덕인지 네 번째 연출작인 '윗집 사람들'은 '로비' 촬영을 마친 지 2년도 지나지 않은 올해 초 촬영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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