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자 없는 하정우의 말맛"…'로비' 개봉 첫날, 뜨거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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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자 없는 하정우의 말맛"…'로비' 개봉 첫날, 뜨거운 호평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가 바로 오늘 개봉한 가운데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지난해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 '파묘'가 떠오르는 듯한 구도의 포스터는 영화 '로비'만의 기발하고 독특한 재치를 엿볼 수 있다.

"하정우의 말맛은 이길 자가 없다", "이번에도 하정우가 하정우 함", "배우들의 연기도 재미도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말맛이 최고!", "연기 구멍이 없으니까 눈이 편하네요", "직장인들을 위한 개비스콘, 직장인 단체 관람 가야 하는 영화" 등 실관람객들의 영화에 대한 만족감과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로비'가 4월 극장가의 다크호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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