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봉(7번), 레오(가운데) 등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1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V리그 남자부 챔프 1차전 도중 득점하자,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천안|주현희 기자 “부숴버려!”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의 ‘큰형’ 문성민(39)은 결전을 앞두고 천안유관순체육관으로 향하는 후배들에게 짧고 굵은 메시지를 전했다.
현대캐피탈은 2년 전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PO)를 거쳐 챔프전에 올랐으나, 당대 최강으로 군림해온 대한항공의 벽에 가로막혀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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