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훌륭한 타자" 16타수 2안타 이후 18타수 10안타…어느새 OPS 1.303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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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훌륭한 타자" 16타수 2안타 이후 18타수 10안타…어느새 OPS 1.303 '껑충'

터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원정 경기에 2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3득점 1타점 맹활약했다.

터커와 3번 스즈키 세이야(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를 앞세운 컵스는 7-4로 승리, 5할 승률(4승 4패)을 회복했다.

이날 1회 첫 타석 볼넷으로 걸어 나간 터커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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