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당구심판도 세계화’ 이길남 양경현 등 당구연맹 심판 4명, 세계적인 대회 심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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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당구심판도 세계화’ 이길남 양경현 등 당구연맹 심판 4명, 세계적인 대회 심판 본다

4일부터 아일랜드 카로우에서 개최, 아이리시오픈, 월드매치플레이 심판 수행, “국제무대서 한국심판 위상 높이겠다” 이길남 양경현 등 한국 당구심판이 유럽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당구대회 심판을 맡게됐다.

특히 두 대회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곧바로 열리는 ‘2025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챔피언십(World Billiards Championship, 12~16일)에는 이길남 양경현 심판과 한국 대표팀(감독 황철호, 선수 백민후 이근재)이 출전한다.

황철호 국가대표팀 감독은 “대한당구연맹 새 집행부가 들어선 이후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챔피언십에 대표팀 오랜만에 출전하게 됐다”며 “이번에는 이길남 양경현 등 한국심판도 함께 해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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