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사업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마이데일리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승리가 지난 달 중국으로 떠났다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돼 팀에서 탈퇴,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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