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출신 샌디 알칸타라가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알칸타라는 시즌 첫 등판에서 4.2이닝 2피안타 7볼넷 7탈삼진을 기록한 끝에 강판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알칸타라는 볼넷을 단 한 개도 내주지 않고 메츠 타선을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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