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 어려운 사람"…김용남 전 의원, 윤 대통령에 실망하고 탈당한 이유 ('특집 썰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잊기 어려운 사람"…김용남 전 의원, 윤 대통령에 실망하고 탈당한 이유 ('특집 썰전')

김용남 전 의원이 윤 대통령의 검사 시절을 떠올린다.

2일 방송되는 JTBC '특집 썰전' 최종회는 이철희 전 정무수석과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의 현안 토론과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 국민의힘 윤희석 전 선임 대변인,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개혁신당 김용남 전 의원의 ‘여야의 밤’ 코너로 꾸며진다.

썰전 첫 출연인 검사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은 검사 시절 윤석열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해 "사법연수원에서부터 봤고, 검사 시절 같은 청에서 근무한 적도 있었다"고 전하며 "검사 윤석열은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사람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