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독일 ‘빌트’가 계약이 끝나는 뮐러에 대한 뮌헨의 처사를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은 “이번 시즌이 뮐러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뮐러는 계속 뛰길 원하지만 제안이 없었다.뮐러는 새로운 계약을 받지 못한 것에 놀랐다.그는 무언가 제시받을 거라고 기대했다”라고 전했다.
‘빌트’ 소속 알프레드 드락슬러 기자는 “뮐러는 다른 구단에서 뛴 적이 없다.2008년 뮌헨에서 처음 분데스리가 경기를 뛰었다.커리어가 끝날 무렵 팬들에게 뮐러만큼 인기와 존경을 받은 선수는 없었다.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겪고 있는 흥정과 다툼은 완전히 품위 없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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