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톱 가수들이 ‘더 트롯쇼 IN JAPAN’가 오는 6월 방송된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더 트롯쇼 IN JAPAN’은 대한민국 트로트와 일본 J-POP을 대표하는 최정상 가수들이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전했다.
한국 대표로는 금잔디, 김희재, 박구윤,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송민준, 안성훈, 진성, 최수호, 홍지윤, 황윤성 등 12명의 가수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명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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