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CBS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일 백악관에서 회의를 열어 틱톡에 대한 최종 처리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그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틱톡의 미국 법인을 분사한 뒤 바이트댄스의 기존 미국 투자자들이 틱톡 미국 법인에 대한 지분율을 높이고 중국 측은 지분을 낮추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CBS는 행정부가 검토하는 처리 계획에는 사모펀드 운영사 블랙스톤과 기술기업 오라클이 잠재적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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