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12.3 비상계엄 및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통과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기초단체장 선거인 서울 구로구청장 선거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문헌일 전 구청장의 자진사퇴로 치러진다.
선거인은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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