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Z’는 1일(한국시간) “뮌헨 수비진에 문제가 생겼다.김민재가 부상을 안고 경기에 나서야 할 정도다.알폰소 데이비스, 다요 우파메카노, 이토 히로키 등이 장기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홍명보 감독은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국가대표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선수다.다만 아쉬웠던 점은 뮌헨에서 선수 예방 차원에서 보호를 하지 않다 보니 결과적으로 우리가 중요한 일정에서 큰 선수를 빼고 경기에 나가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뮌헨 수비진이 부상으로 붕괴되면서 김민재가 다시 뛰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